Cymacyma's small organization
시마시마의 두번째 장소입니다.
2009년 3월 16일 월요일
밤이 오면
나는 조용히 잠들테니, 그대는 불을 켜줬으면 한다네 'ㅅ'
댓글 1개:
서울의 나날들
2009년 4월 28일 오후 11: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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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의 밤거리
도시는 밤에도 어둡지 않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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