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ymacyma's small organization
시마시마의 두번째 장소입니다.
2009년 3월 4일 수요일
술병
술을 너무 많이 마셨다. 그래서 술병이 났고
나는 술병걸린 꿈 속에서 끝없이 포탈을 탔다
마치 내가 자고 일어나는 것이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아서
하지만 결국 지금에 와서 그 꿈은 끝났고
그렇게
내가 자고 일어나는 것도 언젠가는 그 꿈처럼 끝날 것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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