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지하드 참여를 독려???
음... 뭐 지하드가 어떤 짓인지는 아실겁니다. 성전이라고 해서 신의 이름으로 사람들을 죽이고 별 미친 행동을 다하는 것으로 요즘에는 굳어진 단어입니다. 과거에 십자군이 했던 일이랑 같은 것이죠.
과연 어떤 생각을 하는 사람이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적어놓은 것일까요? 가끔 살다보면 정말 제 상식과 생각으로는 이해할 수 없는 일들을 하는 사람들을 종종 보곤 하는데... 요즘 참 답답한데 이런 사람들을 보면 가슴 한 켠이 더욱 갑갑해오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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