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9월 8일 월요일

다국적 기업의 횡포

오늘은 날씨가

너무너무 더웠죠. 진짜 그 주홍날개꽃매미인지도 못 뛰어오를만큼 더워서

매점가서 예 나의 다국적기업 사랑해 코카콜라 하고 계산을 했더니

600원 달랍니다. 저번학기에는 500원이었는데요.

그리고 거기까진 좋아요. 근데 500원은 있는데 100원이 없어서 천원내고 400원 받았습니다..


정말 열 뻗치더군요. 나의 다국적 기업 코카콜라가 허헝 죽음의 물을 600원으로 올리다니!

일단 물가가 어쩌구 하는데 정말이 열 너무 받습니다.



아 그리고 이 짤방 꼭 써보고 싶었습니다.

뭐 답은 입니다 ㅇㅅㅇ

ps. 앞으로의 행동 : 그리고 펩시를 마시죠

댓글 1개:

  1. trackback from: 환율(물가) 이야기.....
    . . . 미쳤구만... 할머니, 할아버지의 물가(환율) 이야기.... 할배 : 왜이렇게 물가가 오르는거야? 할매 : 그러니까, 내말이! 할배 : 이명박이 잡는다고 했잖아? 어떻게 된거야? 할매 : 어이구, 말 못들었슈? 지금 물가 예수님도 못잡는데잖아! 근데 어떻게 이명박이 잡아?? 할배 : 예수님도 못잡을 정도면 정말로 심각하나 보네.. by 지하철 편의점 주인 할아버지, 할머니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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