Cymacyma's small organization
시마시마의 두번째 장소입니다.
2008년 9월 3일 수요일
짦은 이야기
우리의 삶은 참으로
정의롭고 평등하며
평등하고 자유롭구나.
삶이 자유로운 것과 같이
우리의 삶도 평등했음 좋으련만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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