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9월 9일 수요일

멍멍이와 함께 춤을


더웠다가 추웠다가 한 지난 7월의 우리집 멍멍이, 잉크입니다
요즘에는 털이 많이 자랐지만 여전히 똑같은 잉크 멍멍이죠 'ㅅ'

댓글 4개:

  1. 첫번째 사진 자세 귀여워요~ >ㅁ<

    답글삭제
  2. 왠지 편안해 보이는 게 사람 팔자보다 좋아 보이는걸요? ^^

    답글삭제
  3. @칫솔 - 2009/09/10 09:48
    원래 개팔자가 상팔자 아니겠습니까 ^ㅅ^

    답글삭제
  4. @부두인형 - 2009/09/09 12:37
    희안하게 멍멍이인데도 고양이같은 짓을 하더라고요 ㅋㅋ

    답글삭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