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 14일 화요일

포트메리온 도자기


결국 발굴알바한 돈으로 어머니께 포트메리온 도자기를 선물해 드렸습니다. 사실 제가 돈 쓸 일이 없는 것도 있고, 다같이 쓰는 물건에 투자하면 좋은 거니까요. 나중에 시간되면 빵이라도 구워서 작은 샌드위치를 만들어 담아먹어야겠어요

댓글 2개:

  1. 나중에 장가갈 때 다 싸들고 가삼.

    아깝다. 아까워. 확실히 아까워.

    그래도 그릇은 좋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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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2. @jachin - 2009/07/16 21:51
    음... 실은 저도 저런 가정적(?)인 걸 좋아해서 아깝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=3



    뭐 그때까지 남으면...이라지만 키워주신 부모님이 쓰시는 건데 다는 못 가져갈 거 같아요 ㅋ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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