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7월 14일 화요일

살에 바치는 헌사

진리가 있을까요?

아마 없을 거에요.

하지만 당신에 대한 진리가 있어요.

 

전 당신이 정말 싫고

다시는 보고 싶지도 않아요.

그게 당신이 아니었다고 믿었지만

들려오는 이야기는 변치 않네요.

 

제가 당신에게

이렇게 말했던 적이 있었나요?

전 당신을 뿌리칠 거에요.

 

안녕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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